백성을 두려워해야 하는 것은 군주이지, 군주를 두려워해야 하는 것은 백성이 아니다.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은 민본주의의 실천자였습니다. 권력의 원천이 백성에게 있다는 혁명적 사상입니다.
King Sejong the Great · 조선 제4대 왕 (1397-1450)
백성을 두려워해야 하는 것은 군주이지, 군주를 두려워해야 하는 것은 백성이 아니다.
말이 세 치지만, 그 영향력은 만 리를 간다.
책을 읽지 않는 자는 장님과 같다. 배움이 없으면 어두운 곳에서 헤매는 것과 같다.
옳은 일을 알면서도 하지 않는 것은 용기가 없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