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은 최종적인 것이 아니며, 실패는 치명적인 것이 아니다. 계속하는 용기가 중요하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을 이끈 처칠은 여러 번 실각했다가 다시 복귀한 그의 인생 자체가 이 명언의 살아있는 증거입니다. 갈리폴리 전투 실패로 해군장관직을 잃고, 전간기에는 '광야의 목소리'로 불리며 10년을 보냈지만 결국 66세에 총리가 되어 2차 대전을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성공을 최종 목적지로 삼지 않고, 실패도 치명적 종말로 받아들이지 않는 태도가 위대함의 기반이 됩니다. 회복력(resilience)의 진정한 의미를 이 한 문장이 담고 있습니다.